원장
김주영
수업을 하다가 필요한 도구가 없으면 만들어요. 그렇게 STUDIO가 생겼고, 클레어가 생겼고, 앱이 생겼습니다. 교육과 기술을 따로 두지 않는 게 이 학원의 출발점이에요.
- 2019 ~ 2026코코아코딩학원 대표
- 2026 ~LAB404 대표이사
- 재학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AI융합에듀테크 전공 석사과정
학생 플랫폼과 선생님 콘솔은 Next.js와 PostgreSQL 위에, 학부모 앱은 Flutter로, 데스크톱 에이전트는 Electron으로. 브라우저 안의 파이썬은 Pyodide가, 클레어는 Gemini가 돌려요.
만든 것들
수업에 필요해서
만든 것들.
사서 쓸 수 있는 건 사서 썼어요. 없어서 만든 것들만 여기 있습니다.
학생 플랫폼. 파이썬, C, 자바, 자바스크립트, 수학의 다섯 트랙에 336개 단원의 수업과 워크북. 브라우저에서 바로 도는 코드 실행기와 5개 언어 챌린지 500문제.
학생이 가르치는 AI. 대화를 밤마다 정리해 오래 기억하는 세 층의 기억을 갖고 있어요. 챌린지에서는 정답 코드를 내지 못하게 서버에서 막아요.
수업 리포트와 선생님 콘솔. 학생의 말에서 시작해 선생님이 승인해야 전달돼요. 매달 정기상담의 재료가 됩니다.
학부모 앱. 오늘의 기록과 사진, 아티클이 그날 도착해요. 선생님과의 채팅도 여기서.
STUDIO 안의 픽셀 게임과 학생용 데스크톱 에이전트. 클레어는 그 안에도 살아요.
초등부터 고등까지 12년의 체계를 직접 썼어요. 고등 수학만 10과목 190개 레슨.
선생님들
공학적 호기심으로,
같이 만듭니다.
선생님들은 학생과 같이 코딩하고, AI를 쓰고, 3D 프린터를 만들어요. 목적지는 언제나 공학적 문제 해결이고, 그 길에 숨어 있던 수학을 꺼내 보여주는 게 저희 일이에요.
이 방식을 지키려고,
만들었습니다.
맞는 시스템이 없어서 시스템을 만들었고, 맞는 교재가 없어서 교재를 썼고, 맞는 AI가 없어서 AI를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학원은 여기 하나뿐이에요.

